작성일 : 22-06-10 03:44
시골마을 유발디 총기난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1  

샌앤토니오에서 그리 멀지 않은 작은 텍사스 시골마을인 유발디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중에 범인의 총에 맞아 거의


이십명가까이 목숨을 잃는 일이 지난주에 발생했습니다. 범인은 고곳에서 나고 자란 평범한 동네 청년이었습니다.


국의 총기난사사건은 거의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고 있고 이로인해 무고한 생명이 목숨을 잃는 일이 그치지 않고 있


습니다.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람처럼 총기난사범에 인해 목숨을 잃는 일이 미국은 이제 일상처럼 되어 버렸습니


. 총기소지 자체를 막자는 법안을 제기해보지만 총기소지권리에 대한 지지가 더 많은 사회인 탓에 총기사고는 끊이


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분명 총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무기인데 총을 가진 자가 세상에 대한 적대감에 휩싸이


게 되면 주변의 모든 이웃의 생명을 한순간에 앗아가버리는 무기로 돌변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슴아픈 총난사


사건으로 무수한 이들이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중에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맞듯 목숨을 잃는 일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


를 막을 만한 뽀족한 대책이 없는 것이 현재 미국사회의 현실입니다. 이런 정신이상자의 총기 난사사건이 일어날 때


마다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이들의 무기구매가 더 상승하는 현상까지 겹쳐 미국은 날이 갈수록 개인무장이 강화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다보면 거의 전국민이 다 총기로 무장하는 사회가 될 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의


총기소지는 개척시대부터 하나의 권리로 허락되었는데 개척자체가 치안이 확보될 수 없는 공간에서 살아가는 것이기


에 스스로의 생명은 스스로 지켜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미국사회이기에 총기에 대한 관대함과 개인의 자유


에 대한 가치를 중시하는 사회환경이 지금같은 총기사고가 만연된 사회가 된 것입니다.




치안이 불안정한 나라들의 총기사고는 주로 깽단들의 영역다툼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미국처럼 치안이 안정된 나라의


총기사고는 반사회성을 가진 이들에 의해 발생하는 특징을 갖습니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는 방법도 다를수 밖에 없습


니다. 먼저는 법을 바꿔서 총기를 모두 반납하고 개인총기를 소지할 수 없도록 다른 나라들처럼 제도변경을 해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사회의 특별한 개인주의적 자유가치에 대한 전통 때문에 실현이 거의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다


음방법은 정신이상자들이 쉽게 총기에 접근할 수 없도록 검열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보통의 평범한


사람중에 살인을 저지를 사람을 미리 파악할 수 없다는 점에서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충동조절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미리 치료를 통해 예방이 충분히 되고 있어서 치료과정에 있는 이들의 총기사고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제는 항상 평범한 사람 속에서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악마성입니다. 이것을 현대기술이나 제도가 예방하지 못하고 오


직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죄된 본성과 마귀역사를 막는 성령의 회개케하시는 역사로만  할 수 있습니다. 말씀 만이


모든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통해 죄와 사망의 역사가 녹아지도록 간구합


시다. 무서운 사망의 역사가 우리의 일상과 생명을 해치지 못하도록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악한 영의 역사


가 이 땅에 서지 못하게 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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