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2-29 03:05
저물어가는 코로나 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3  


코로나의 긴터널의 마지막은 변종과의 싸움일 것 같습니다. 이미 백신은 나와서 접종을 시작했고 곧 수십개 나라에


서 접종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런데 영국이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국경을 봉쇄했고 잠잠하던 중국도 다시 문을


 걸어잠그기 시작했으며 변이된 바이러스에 현재 개발된 백신이 드는지 점검을 시작했습니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와 남아공에서 발견되기 시작한 변이가 유럽까지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뉴욕주는 금주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사람


은 자가격리 할 것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변종 혹은 변이 바이러스가 위협적이란 뜻일 것입니다. 지금 개


발된 백신이 변종 혹은 변이에도 효과가 있는지 실험이 시작되었다고 하니 곧 변종치료제도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


.  감염증 전문가들은 한가지 백신으로는 앞으로 계속 나타나게 될 변종들을 다 잡을 수 없으므로 백신도 여러가지


 나와야 한다고 합니다. 독감백신 다르고 코로나백신 다르듯이 변종들도 나타날때 마다 각각 다른 백신이 필요하다


는 말입니다. 앞으로는 아이들이 예방접종을 십여가지 해야하듯 어른들도 여러가지 백신을 늘 일상적으로 맞고 지내


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과학기술이 해낸 많은 성과처럼 백신개발도 변종들을 모두 이길 수 있기를 기


대하는 것입니다.




올 한해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시작해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대유행에 맞서 각 나라마


다 국경을 봉쇄하고 개개인의 생활까지 봉쇄하는 봉쇄의 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고국은 걷잡을 수 없이 늦은


 대유행이 진행되고 있어서 금주부터는 네명이상 모일 수 없는 봉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사람간의 전파로 이루어


지는 바이러스 탓에 개인이 만남이나 모임조차 불법이 되는 그동안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당황스런 현실속에서


 연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더욱 암울한 것은 다른 나라는 시작한 백신접종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유럽의 한 감


염증 전문가는 대단한 진단키트와 마스크대중화라는 최고의 방역을 이끌었던 한국이 백신주문을 미리 하지 않아서


 반년이상 백신접종을 못하고 견뎌야 한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백신


을 자체개발하지 못한 것이 이해되지 않는 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중국도 러시아도 품질논란은 있지만 벌


써 만들어서 자국민에게 접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물론 식당도 이제는 마음대로 갈 수 없는 현실에 문을 닫


는 업소들이 많아지고 있고 나라에서 보조금을 주는 데에도 한계가 있으니 백신을 대량으로 비싸게 주고 신속히 사


오든지 아니면 자체개발을 해서 공급을 해야 하는데 다 어려우니 봉쇄만 더욱 강화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스라


엘 땅에 기근이 들어 먹을 것이 없을 때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까마귀를 보내 먹을 것을 얻게 해주셨는데 이제는


 하나님께서 백신을 가져다 주시기를 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겸손하게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해야 합니


.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임을 알게 되면 그분의 도우심이 없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음을 인정하게 되지


. 지금부터 고국을 위해 함께 백신확보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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